공공정보 / / 2025. 12. 30.

이천 해돋이 명소 일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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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 해돋이 명소 일출 시간

     

    2026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한 해의 시작을 해돋이와 함께 열어보고 싶다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보통 해돋이라고 하면 동해안부터 떠올리게 되지만,

    막상 이동 거리나 인파 때문에 망설여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멀리 가지 않고, 이천에서도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이천 일출 명소 3곳 알려드릴게요!

     

     

     

     

     

     

     

    ① 설봉산 · 영월암

    이천 해돋이 명소 일출 시간

     

    설봉산은 이천 도심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등산 코스가 길지 않아 새해 해맞이 시즌마다 수도권 거주자들이 많이 찾는 산입니다.

     

    정상부와 영월암 일대는 시야가 비교적 트여 있어 동쪽 하늘을 보기 좋고,

    해가 떠오르는 순간을 조용히 보고 내려오기 좋은 산행형 일출 명소로 꼽힙니다.

     

    등산 난이도가 높지 않아 가벼운 산행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해돋이 포인트: 설봉산 정상, 칼바위 일대 / 영월암 삼층석탑 근처

    ▪️주차: 설봉공원 주차 후 도보 산행

    ▪️추천 대상: 가벼운 등산 + 해맞이

     

     

     

     

     

     

     

     

     

    ② 설봉공원

    이천 해돋이 명소 일출 시간

     

    설봉공원은 호수공원 형태로 조성돼 있어

    산행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비교적 편하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새벽 시간대에는 호수 수면 위로 비치는 붉은 하늘과 설봉산 실루엣이 함께 어우러져 사진 촬영 장소로도 많이 언급됩니다.

    또한, 26년 1월1일 7시에 설봉공원 내 도자미술관 주차장에서 새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산을 오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가족·연인과 함께하는 가벼운 새해 나들이 코스로도 자주 추천됩니다.

     

    ▪️해돋이 포인트: 설봉호 동측 산책로, 경기도자미술관 주차장

    ▪️주차: 설봉공원 공영주차장

    ▪️추천 대상: 가족, 연인, 비등산형 일출

     

     

     

     

     

     

     

     

    ③ 원적산

    이천 해돋이 명소 일출 시간

     

    원적산은 경기도 공식 관광 콘텐츠에서 이천 대표 일출 조망 포인트로 소개될 정도로 조망이 좋은 산입니다.

     

    정상부와 능선에서는 사방이 막히지 않고 주변 평야와 산 능선을 함께 내려다볼 수 있어

    탁 트인 풍경 속에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등산 거리가 어느 정도 있어 도심 해맞이 명소보다 혼잡도가 낮고,

    같은 이천 권역이라 운전 거리 부담도 비교적 무난한 편입니다.

     

    ▪️해돋이 포인트: 원적산 정상(원적봉), 천덕봉 방향 능선

    ▪️주차: 영원사 인근 주차 후 산행

    ▪️추천 대상: 조망 중시, 비교적 한적한 일출

     

     

     

     

     

     

     

    일출 시간 및 주의 사항

     

    ▪️ 일출 시각: 오전 7시 44분쯤

    ▪️ 일출 20~30분 전 도착 권장

    ▪️ 겨울 새벽 체감온도 낮음 → 방한 준비 필수

    ▪️ 산행 구간은 결빙 가능성 있어 미끄럼 주의

     

     

    📌 1월 1일은 공휴일이라 문 여는 약국을 찾기 어렵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공휴일에 운영하는 병원, 약국 확인 방법도 미리 알아두시면 좋으니 확인해보세요.

     

     

     

     

     

     

    마무리하며

     

    해돋이를 보기 위해 꼭 멀리 이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천에도 각기 다른 분위기의 일출 명소가 존재합니다.

     

    ▪️ 도심 접근성 + 산행형 → 설봉산·영월암

    ▪️ 편안한 산책형 → 설봉공원

    ▪️ 탁 트인 조망 + 한적함 → 원적산

     

    올해의 시작을 가까운 곳에서 차분하게 맞이해보시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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